일본의 선물

오오스 상점가(만송사 거리, 인왕문 거리), 기모노 및 헌 옷, 도자기, 장난감, 차, 일본 전통과자. 태반의 상점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

일본 전통지(和紙)

카미노 온도(종이의 온도란 뜻)
카미스키(종이 뜨기) 체험이 가능한 일본 종이 전문 도매상
지하철 메이죠선 템마쵸역 1번 출구,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월요일은 휴점.
아쓰타 신궁 정문에 인접, 전화 671-2810
카미스키 체험은 예약이 필요합니다.

칠보

안도 칠보점
사카에, 오오츠 도오리에 접해있으며 마츠자카야 백화점 맞은편. 평일은 10시-18시, 주말은 18시 반까지, 경축일은 휴점.

진주

미키모토 오오츠 도오리의 연변. 미츠코시와 마츠자카야 백화점의 사이.
10시 개점 18시 폐점. 수요일은 휴점

아리마츠 시보리(견직물의 홀치기 염색)

토카이도(에도시대에 번영했던 중요 5가도의 한 곳)의 53의 여인숙 마을 가운데 하나인 아리마츠 숙소의 큰 길을 따라 많은 가게가 있습니다. 아직 전형적인 일본의 상가가 늘어서있는 전통적인 거리의 공기가 남겨져 있습니다. 많은 가게가 나고야 시보리의 전통적인 특산품을 취급합니다. 마다라의 옷감(기모노 애용자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유지했던 것으로 기모노를 위한 뒷 옷감)은 옛 가도의 여행자를 위한 기념품으로서의 휴대용 수건에서 유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