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본 주니치 드레곤즈 투수이며, 현재는 한국 삼성 라이온즈 감독인 선 동렬씨를 나고야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한국사상 최고의 투수인 선 감독은 1999년 주니치 드레곤즈의 센트럴리그 우승 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선 감독의 견실한 인간미는 나고야 팬을 비롯한 일본의 많은 프로야구 팬에게도 사랑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주부국제공항의 한국 직행편이 대폭 증가하여 점점 가까워진 나고야를 한국의 모든 분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협력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1982 년
세계 아마추어 야구선수권(현 IBAF월드컵)에서 우승, 최우수선수로 선발됨.
1985 년
한국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 입단.
한국야구 최고의 투수로써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함.
1996 년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레곤즈 입단.
1999 년
주니치 드레곤즈의 센트럴리그 우승에 공헌. 같은 해 현역 은퇴.
2003 년
주니치 드레곤즈 특별코치에 취임.
2004 년
삼성 라이온즈 헤드코치에 취임.
2005 년
"삼성 라이온즈 감독에 취임.한국시리즈 제패."
2005 년
2 월 23 일
나고야 관광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음.
2011 년
10 월
기아 타이거즈 감독으로 취임
한 국
MVP 3회(1986년, 1989년, 1990년)
최우수 방어율 8회(1985-1991년, 1993년)
최다 승 4회(1986년, 1989-1991년)
최다 탈삼진 5회(1986년, 1988-1991년)
최다 세이브 2회(1993년, 1995년